안녕
나는 지금 일 하면서 수련회 갈 준비 하고 있었어 ㅎㅎ
이제 수련회를 이번 주말에 가서
내가 연락이 잘 안될수도 있고,
문자를 봐도, 내가 바로바로 톡을 못할수도 있어.
그래서 가기 전에 이렇게라도 연락을 남기고 싶었어 ㅎㅎ
요즘에 마음고생이 많지?
시험이나 모든것들 다 생각할수록
막막하고 풀이 죽고.
적어도, 내가 그 상황에 있었으면 그랬을거 같아.
너무 부담같지 말고.
경험 쌓는다는 생각 하고
한번 그냥 해봐 ㅎㅎ
너무 마음의 짐을 두지 마 :-)
The Truth about God, is that
하나님은 좋으신 분이야.
누구보다 누나를 잘 아셔.
지금 누나가 고생하는것도 다 아시고,
무슨 고민을 하고 있는지,
지금까지 얼마나 열심히 살았는지
얼마나 아팠는지,
뭐가 제일 필요하는 것도 아셔.
그리고 하나님은 누나가 어떨때 제일 행복하고
기쁘고 편안해 하시는 지 아셔.
누나한테 필요한 행복을 하나님은 주실거야.
하나님만의 타이밍이 있으니깐 우리 믿음으로 기다려보자.
지금 바로는 아닐지라도, 정말 행복해질거야.
체하고 밥도 잘 못먹어서 배고플거 같아.
그래도 잘 일어나서, 많이 웃고 다녀, 웃는게 제일 이뻐 누나는.
뭐… 아무때나 이쁘기는 하지만.. ㅎ
오늘 하루 잘 시작하고, 잘 있어!
수련회 어땠는지 나중에 알려줄게 ㅎㅎ
빠잉
tu peux le faire
"Have I not commanded you? Be strong and courageous. Do not be afraid; do not be discouraged, for the Lord your God will be with you wherever you go." Joshua 1:9
- 겸이가